- 작성
- ssPOP 편집부
- 발행
- 2026년 10월 26일 08:50
- 최종 확인
- 2026년 10월 26일 08:54
시청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송금 전 확인법과 피해 신고 순서
동네 가게에 “○○시청 김 주무관입니다. 물품을 대량으로 주문하려고 합니다”라는 전화가 왔다고 생각해보세요. 명함과 공문까지 도착하면 반가운 거래처럼 보이지만, 잠시 뒤 “우리 시에서 필요한 무전기를 지정 업체에서 대신 사 달라”는 부탁이 이어집니다.
이때 확인할 것은 명함의 모양보다 내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는지예요. 실제 공공기관의 전화 견적 문의는 공식 발주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공공기관 직원을 내세워 특정 업체의 물품을 자기 돈으로 대신 사라고 하면 즉시 거절하고 신고를 검토해야 합니다.
먼저 보는 송금 전 확인표
가장 강한 위험 신호
제3업체 선입금
특정 판매처를 소개하며 내 돈으로 대신 사 달라고 하면 거래를 멈추세요.
확인할 전화번호
공식 대표번호
상대가 보낸 명함·문자·링크의 번호가 아니라 기관 홈페이지 번호로 전화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은행·112 즉시 신고
추가 송금을 중단하고 금융회사 사고신고와 경찰 신고를 동시에 서두릅니다.
| 연락 내용 | 판단과 지금 할 일 |
|---|---|
| 실제 공무원 이름과 부서를 말함 | 이름만으로 믿지 말고 공식 대표번호로 재직 여부와 발주 건을 모두 확인 |
| 명함·공문·사업자등록증을 보냄 | 위조할 수 있으므로 문서에 적힌 번호로 회신하지 않기 |
| 휴대전화·카카오톡·외부 이메일로만 연락 | 위험 신호이지만 이것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독립적으로 확인 |
| 특정 업체에서 물품을 대신 사 달라고 함 | 거래·발주·송금을 즉시 보류 |
| 계약 상대방과 일치하지 않는 개인·제3자 명의 계좌로 송금 요구 | 입금하지 말고 공식 계약·지출 담당자 확인 |
| “감사 때문에 오늘 필요하다”며 재촉 | 시간 압박을 무시하고 대표번호로 확인 |
| 차액이나 다음 수의계약을 약속 | 대리구매 사기의 대표적인 유인책으로 보고 신고 검토 |
물품 대리구매 사기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관악구가 공개한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안내를 보면 범인은 처음부터 수상한 물건을 사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업체가 원래 취급하는 물품을 주문할 것처럼 접근해 신뢰를 만든 뒤 며칠 후 대리구매를 끼워 넣습니다.
- 가짜 신분 만들기: 실제 기관명, 공무원 이름, 위조 명함과 공문을 보여줍니다.
- 그럴듯한 주문 제안: 인테리어, 식품, 광고물, 방역·청소, 전기공사처럼 업체가 평소 취급하는 주문을 꺼냅니다.
- 시간 압박하기: 감사 일정, 예산 마감, 행사 준비를 이유로 “오늘 처리해야 한다”고 재촉합니다.
- 제3업체 소개하기: 무전기, 자동심장충격기, 소방용품, 제습기 등 취급하지 않는 물품을 지정 업체에서 대신 사 달라고 합니다.
- 선입금 받고 잠적하기: 범인이 소개한 가짜 공급업체 계좌로 돈이 들어오면 양쪽 연락이 함께 끊깁니다.
파주시 피해 예방 안내에도 블라인드나 타일 구매로 접근한 뒤 업체가 취급하지 않는 물품의 대리구매를 부탁하고 가짜 판매업체 계좌로 입금시키는 방식이 소개돼 있습니다. 첫 주문이 자연스럽다는 이유만으로 뒤에 붙은 부탁까지 같은 거래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송금 전에는 이 7단계를 거치세요
1. 주문과 결제를 멈춥니다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답한 뒤 통화를 끝내세요. 거래를 놓칠까 봐 서두르기보다, 공식 확인 전에는 견적 확정·물품 발주·계좌이체를 모두 보류합니다.
2. 상대가 말한 내용을 적어 둡니다
기관명, 부서, 이름, 직급, 품목, 수량, 금액, 납품 장소, 문서번호, 입금계좌와 소개받은 판매업체를 기록하세요. 나중에 기관 확인과 신고에 필요한 비교 자료가 됩니다.
3. 받은 번호와 링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명함과 공문이 정교해도 그 안의 전화번호가 범인에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문자에 포함된 기관 홈페이지 주소도 누르지 말고 포털에서 기관명을 직접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공식 도메인을 입력하세요.
4. 기관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 전화합니다
대표번호나 공식 조직도에 나온 부서 번호로 연락해 해당 직원이 실제로 근무하는지 확인합니다. 태백시 공무원 사칭 피해 안내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안내도 상대가 보낸 연락처가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라고 강조합니다.
5. 직원뿐 아니라 발주 건도 확인합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직원 이름을 도용했을 수 있어요. 그 직원이 있습니까?에서 끝내지 말고 품목·수량·금액·납품 장소가 일치하는 공식 발주인지, 계약 또는 지출 담당자가 누구인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6. 계약·지급 절차를 확인합니다
견적 요청서, 계약 상대방, 납품·검사 절차, 세금계산서 발행 대상과 대금 지급 주체를 확인하세요. 납품업체가 자기 돈으로 제3자의 물품을 대신 사고 나중에 시청에서 한꺼번에 보전해 준다는 설명은 정상적인 공공 구매 절차와 맞지 않습니다.
7. 확인을 막으면 거래를 끝냅니다
대표번호로 전화하지 말라고 하거나 담당자가 자리에 없으니 먼저 입금하라고 한다면 더 설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화를 보존하고 112에 신고하거나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사칭 사실을 알리세요.
공식 확인 전화는 이렇게 물어보세요
대표번호로 연결됐다면 다음 내용을 한 번에 말하는 편이 빠릅니다.
“○○과 ○○ 주무관 명의로 물품 구매 연락을 받았습니다. 품목은 ○○, 금액은 ○○원이고 제3업체에서 대신 구매해 달라는 요청도 받았습니다. 실제 담당자와 공식 발주 건이 맞는지, 계약·지출 담당 부서에서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확인할 질문은 네 가지예요.
- 해당 이름과 부서의 직원이 실제로 근무하는가?
- 그 직원 또는 부서가 이 품목을 요청했는가?
- 공식 견적·발주·계약번호와 계약 담당자는 누구인가?
- 대금 지급 계좌와 납품·검사 절차가 기관 기록과 일치하는가?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못하게 재촉하더라도, 공식 부서에서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주문을 진행하지 마세요.
전화 주문이나 나라장터 밖 거래는 모두 사기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방자치단체도 계약 금액과 조건에 따라 수의계약이나 견적 방식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따라서 전화로 문의했다, 나라장터 검색에 바로 나오지 않는다, 010 번호로 연락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사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상 거래와 사기는 확인 가능한 공공 절차가 남아 있는지로 구분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정상적인 구매 문의에서 확인되는 것 | 공무원 사칭 사기에서 자주 보이는 것 |
|---|---|
| 공식 대표번호로 직원과 부서 확인 가능 | 명함 속 휴대전화·카카오톡으로만 연락 |
| 기관 내부에서 실제 구매 건 확인 가능 | 실존 직원 이름만 맞고 발주 건은 없음 |
| 견적·계약·납품·검사·지급 담당이 구분됨 | 계약서보다 선입금과 당일 처리를 재촉 |
| 기관과 계약 상대방 사이의 지급 절차가 있음 | 계약 상대방과 일치하지 않는 제3업체·개인 명의 계좌로 송금 요구 |
| 질문하면 계약 담당자가 절차를 설명 | 대표번호 확인을 막거나 계속 말을 바꿈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18조는 원칙적으로 검사 또는 검사조서 작성 뒤 대가를 지급하도록 하면서 법령상 선금 지급 가능성도 두고 있습니다. 즉 공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선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정식 선금도 기관의 계약 절차에 따라 집행되며 납품업체 직원에게 제3자 판매처로 대신 송금하라고 맡기는 방식은 아닙니다.
사례로 이해하는 공무원 사칭 사기 대응
아래는 대응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A씨: 공문을 받았지만 공식 번호로 확인한 경우
A씨는 시청 직원 명함과 물품 주문서를 받았습니다. 문서에 적힌 휴대전화로 다시 전화하지 않고 시청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 연락했더니 해당 직원은 실제로 있었지만 주문한 사실은 없었습니다.
지금 할 일: 주문과 송금을 중단하고 가짜 명함·공문, 전화번호와 대화 내용을 기관과 경찰에 전달합니다.
B씨: 정상적인 첫 주문 뒤 대리구매가 붙은 경우
B씨는 가게에서 취급하는 물품의 대량 주문을 논의했습니다. 다음 날 상대방이 “감사 전에 무전기가 급히 필요하다”며 지정 업체를 알려주고 먼저 송금해 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할 일: 처음 주문까지 포함해 모두 보류하고 공식 계약 담당자에게 발주 건을 확인합니다. 거래 일부가 자연스러웠다는 사실은 추가 대리구매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C씨: 이미 제3자 계좌로 송금한 경우
C씨는 송금 뒤 상대방과 판매업체 양쪽이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곧바로 증거를 캡처하고 금융회사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합니다.
지금 할 일: 추가 입금을 멈추고 112 또는 본인이 이용한 금융회사 공식 사고신고 번호에 즉시 연락합니다. 상대 계좌 금융회사 신고는 112나 본인 금융회사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세요. 환급 여부는 계좌 잔액과 수사·피해구제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과를 기다리며 신고를 늦추면 안 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첫째, 추가 송금과 접촉을 멈춥니다
범인이 “잘못 보냈다”, “세금만 더 내면 돌려준다”, “신고하면 계약 위반이다”라고 해도 돈을 더 보내지 마세요. 상대를 직접 만나거나 혼자 돈을 되찾으려는 시도도 피합니다.
둘째, 금융회사와 112에 즉시 알립니다
112 또는 본인이 이용한 금융회사의 공식 사고신고 번호로 연락해 사기 송금 사실, 이체 시각, 금액과 계좌번호를 알립니다. 상대 계좌 금융회사에는 112나 본인 금융회사의 안내에 따라 신고하고 사건 접수와 피해구제 절차를 진행하세요. 필요한 금융회사 긴급번호는 긴급·피해 지원 전화번호 안내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신종 피싱 대응 안내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부터 노쇼·대리구매처럼 재화·용역 거래를 가장한 신종 피싱 의심계좌도 금융회사의 확인을 거쳐 우선 7영업일 동안 임시 거래정지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필요하면 최대 60영업일 동안 추가로 거래를 정지할 수 있어요.
제도 시행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금융회사가 임시조치한 신고는 모두 4,935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3,750건이 강화된 고객확인 대상으로 분류됐고, 유형별로 보면 노쇼·대리구매가 1,376건으로 약 37%를 차지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범죄 분류 안내도 재화의 공급이나 용역 제공을 가장한 행위는 기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법상 지급정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신종 피싱 의심계좌 임시 거래정지와 기존 피해금 환급 절차를 같은 제도로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셋째, 증거를 삭제하지 않습니다
- 발신 전화번호와 통화기록·녹음
- 문자·카카오톡 대화 전체 화면
- 가짜 명함·공문·견적서·거래명세서
- 이메일 주소, 발신 도메인과 원문
- 소개받은 업체명·사업자등록증·계좌번호·예금주
- 이체 시각·금액이 나온 이체확인증
- 상대가 지정한 납품 장소와 배송지
차단하기 전에 필요한 화면을 안전하게 캡처하되, 증거를 더 모으겠다고 범인과 대화를 이어가거나 추가 링크를 누르지는 마세요. 경찰청 사이버범죄 피해자 구제 안내에서 신고 뒤 금융회사에 제출할 서류와 피해구제 절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눌렀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어떻게 할까요?
가짜 공문을 내려받는 링크나 보안 확인용 앱을 설치하라는 요구가 함께 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송금 여부와 별개로 휴대전화 정보 유출 가능성도 살펴야 합니다.
- 링크 화면에 개인정보·계좌·카드정보를 더 입력하지 않습니다.
- 상대가 알려준 앱이나 원격제어 앱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 금융정보를 입력했다면 가능하면 다른 안전한 기기로 금융회사와 112에 연락합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에서 스미싱 URL·악성 앱 대응 방법을 상담합니다.
- 금융회사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 변경, 인증수단 재발급과 거래내역 확인을 진행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상담 안내는 해킹·바이러스, 개인정보 침해와 불법 스팸 등 인터넷 침해 상담 창구입니다. 이미 돈을 보낸 경우에는 118만 기다리지 말고 금융회사와 112 신고를 먼저 진행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제 공무원 이름을 말하면 믿어도 되나요?
이름과 부서는 기관 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하거나 이전 공문에서 알아낼 수 있습니다. 재직 여부와 별도로 그 직원이 실제로 해당 물품을 발주했는지까지 공식 대표번호로 확인해야 합니다.
010 번호로 연락하면 모두 사기인가요?
일부 기관은 공무원이 010 번호로 거래를 협의하지 않는다고 별도로 안내합니다. 다만 기관마다 업무 연락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휴대전화 번호 하나만 보고 진위를 확정하지 말고, 해당 기관 공식 대표번호로 다시 확인하세요. 휴대전화·카카오톡으로만 연락하고 대표번호 확인을 막으며 제3자 송금을 요구한다면 여러 위험 신호가 겹친 것입니다.
나라장터에 검색되지 않으면 사기인가요?
소액 수의계약 등 모든 구매가 일반 이용자의 나라장터 검색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라장터 검색 결과 하나보다 기관의 계약·지출 담당자에게 실제 구매 건과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금계산서나 사업자등록증을 받으면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다른 업체 자료를 도용하거나 가짜 문서를 보낼 수 있습니다. 서류가 있다는 사실보다 계약 상대방, 계좌 예금주, 납품 장소와 기관 내부 발주 기록이 서로 일치하는지를 확인하세요.
모르는 돈이 먼저 입금된 뒤 돌려달라고 하면 같은 사기인가요?
진행 방식은 다르지만 상대가 지정한 다른 계좌로 다시 보내라고 하면 직접 송금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르는 돈이 입금된 뒤 계좌정지 협박을 받을 때 대응하는 법에서 반환 절차와 계좌 협박 대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이름보다 발주 건, 공문보다 송금 경로를 확인하세요
공무원 이름이 실제로 존재하고 명함과 공문이 그럴듯해도 안전한 거래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소개한 번호가 아니라 기관 공식 대표번호로 전화해 직원·발주 건·계약 담당자·지급 절차 네 가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특정 업체에서 물품을 대신 사라고 하거나 계약 상대방과 일치하지 않는 개인·제3자 계좌로 먼저 송금하라고 하면 거래를 멈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체면이나 계약 걱정보다 속도가 중요해요. 추가 송금을 끊고 112 또는 금융회사에 즉시 신고한 뒤 증거를 보존하세요.
공식 근거·참고자료
- 금융위원회, “시청 김주무관인데요” 신종 피싱과 의심계좌 임시조치 현황
- 금융위원회, 2026년 6월 30일 신종 피싱 의심계좌 즉시 거래정지 시행
- 경찰청, 재화·용역 거래를 가장한 사기와 기존 지급정지 적용 범위
- 경찰청 사이버범죄 피해자 구제 안내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상담 안내
- 관악구,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피해 예방 안내
- 태백시,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피해 주의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 파주시,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피해 예방 안내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18조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6일. 의심계좌 거래정지와 피해구제는 신고 내용, 계좌 잔액과 관계기관 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피해가 발생했다면 금융회사 공식 사고신고 번호와 112의 최신 안내를 우선 따르세요.
광고
인기글
전체 글 보기같은 주제의 글
-
10월 30일 19:03 사장님 리뷰 답글, 어디까지 적을까? 공개 답글과 개별 문의 예문 사장님 리뷰 답글에 고객 이름과 주문 내용을 어디까지 적을지 정리합니다. 실명·가린 이름·방문 시각·환불 이력의 공개 여부를 살펴보고, 감사·누락·예약·환불 상황별 공개 답글과 개별 문의 예문을 비교합니다. 네이버의 개인정보 기재와 예약 연락처 사용 제한도 구분합니다. -
9월 28일 11:03 모르는 돈 20만 원 들어왔는데 통장이 정지됐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모르는 돈이 입금된 뒤 계좌가 지급정지되는 통장협박을 당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직접 반환·합의금 송금이 위험한 이유, 은행 이의제기 문구와 증빙자료, 지급정지 해제 순서와 평소 예방법을 정리합니다. -
5월 16일 10:20 저녁 전기요금이 비싸진다? 6월 일반용 확대와 소상공인 부담을 따져보자 저녁 전기요금 인상 신호가 6월부터 일반용으로 확대되는 배경과 음식점, 상가, 소상공인의 비용 구조에 미칠 영향, 대응할 수 있는 절전 전략을 살펴봅니다. 시간대별 요금제가 현장 부담으로 이어지는 지점을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
5월 15일 13:20 휴게소 음식값 뒤에 있던 구조: 53억 미지급과 중간 운영업체 갑질 논란 휴게소 음식값 뒤에 있던 납품대금 미지급, 비용 전가, 식자재 강매 논란과 중간 운영업체 갑질을 줄이기 위한 직계약 전환 대책을 정리합니다. 조사 결과가 소비자 가격과 입점업체 부담에 어떤 의미인지 살펴봅니다. 개선 한계도 봅니다.